안녕하세요, 구독자 여러분.
이직 준비를 하고 있는 꾸이리입니다.
이직을 위해 매일 개발 공부만 하고 산답니다.
개발 공부만 하면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알기도 어렵고 스트레스도 무지 받습니다.
공부가 너무 힘들 때 잠시 쉬어갈 놀이를 찾아보다 글씨체 교정으로 결정했습니다.
(운동은 수강신청 실패로 8월 21일에 재도전하겠습니다.)
아무튼 글씨 연습용 필사를 위해 독서도 하고 겸사겸사 악필 교정도 해보겠습니다.
많관부~~
교정 시작 전 저의 글씨체입니다. 함께 보시죠